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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월간식당 8월호] 버블티의 화려한 부활 / 대륭상사 / 블링블링비
작성자 관리자 (ip:)
  • 작성일 2013-08-02 11: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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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축!!

월간 식당 8월호 특집기사에 저희 대륭상사와 블링블링비가 기고 되었습니다.

기사 전문 : http://month.foodbank.co.kr/etc/search_view.php?secIndex=3938&page=1§ion=&serial=&keyfield=all&key=버블티

 

 

 

 

기사 전문 :

버블티의 화려한 부활
이정연기자,
jylee@foodbank.co.kr,

 

버블티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해부터 버블티전문점이 하나 둘씩 눈에 띄더니 올해는 서울 명동과 강남을 비롯한 중심상권에 매장이 들어선 것은 물론 유명 커피전문점에서도 버블티 메뉴를 추가하면서 버블티 열풍에 가세하고 있다.

글•이정연 기자 jylee@foodbank.co.kr / 사진•이종호 팀장, 각 업체 제공
음료 시장은 현재 버블티 전성시대
2000년대 초반 대학가를 중심으로 반짝 인기를 끌다 사라진 버블티가 최근 다시 부활하고 있다. 버블티는 밀크티에 ‘카사바’라는 열대식물의 뿌리에서 채취한 식용 녹말을 동그랗게 가공한 ‘타피오카 펄’을 넣어 먹는 음료로 대만, 중국을 시작으로 미국, 호주, 캐나다 등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타피오카 펄은 낮은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많은데 특히 20~30대 젊은 여성층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내에는 10여 년 전 처음 버블티가 소개된 바 있으나 전문점 형태가 아닌 노점을 중심으로 확산됐고, 정식 통관을 거치지 않은 타피오카 펄이 수입돼 식품안전상 문제가 발생해 인기를 이어갈 수 없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외국문화를 접한 젊은 층 사이에서 버블티에 대한 인식이 높다는 점과 커피를 대체할 음료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한다는 점에서 성장 가능성이 더욱 높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초창기에 비해 버블티의 종류가 한층 다양해진 것도 버블티의 인기에 한몫했다. 밀크티나 과일 주스에 타피오카 펄을 넣은 기본 음료를 필두로 스무디나 요거트 음료로 만든 버블티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
현재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하고 있는 버블티 전문브랜드는 20여 개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부터 공차, 퀵클리, 이지웨이 등 외국 버블티전문점들이 국내시장에 진출했고, 버블톡, 버블트리, 버블퐁 등 국내 브랜드도 앞 다퉈 선보이고 있다.
버블티전문점이 프랜차이즈 업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데에는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입지상권과 인테리어가 중요한 커피전문점과 달리 버블티는 소규모 매장에서 테이크아웃 전문으로 판매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비슷한 크기의 점포라도 고가의 장비가 필요한 커피전문점에 비해 버블티전문점은 특별한 기기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버블티 재료 수입전문업체인 대륭상사 임낙성 대표는 “올해 버블티 원료 수입량이 매달 30% 이상씩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만 봐도 버블티 시장의 성장규모를 알 수 있다”며 “운영난 때문에 폐업을 생각했던 소규모 커피전문점들이 버블티전문점으로 업종을 전환하거나 버블티를 메뉴에 추가하는 등의 형태로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버블티 성공 안착, 향후 5년이 관건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버블티가 새로운 대세로 떠오른 것은 맞지만 성공적으로 안착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대만, 중국, 일본, 호주 등지에서 성공한 만큼 국내에서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분석이 있는 반면, 커피와 달리 대중화된 음료라기보다 아직까지는 젊은 여성층이나 중·고등학생 등 일부 고객층이 가끔 즐겨 찾는 대안 음료의 성격이 짙어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분석도 각각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타피오카 펄의 안전성에 대한 부분도 꾸준히 지적되는 문제 중 하나다. 지난 5월 말에도 일부 타피오카 펄에서 공업용 전분인 말레산이 검출돼 문제가 된 만큼 철저히 검증된 원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버블티의 인기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지만 업계관계자들은 “유행이라고 해서 무조건 버블티전문점을 창업하기보다는 차별화된 콘셉트와 메뉴를 갖춘 본사를 잘 선택하고, 원재료에 대한 안전성이 검증됐는지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버블티전문점 성공의 관건”이라고 조언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창업 가능
블링블링B
버블티 재료 수입전문업체인 대륭상사에서 론칭한 블링블링B는 가장 합리적인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는 실속 있는 버블티전문점이다. 본사에서 원재료를 직접 수입해 원가율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톡톡 튀는 디자인과 메뉴명으로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소다음료를 베이스로한 캔디소바가 특히 인기가 많다.
타피오카 펄 외에 코코넛 펄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으며, 현재 강남점을 비롯한 3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업소정보 · 브랜드 론칭 2013년
· 매장수 3개
· 대표메뉴 캔디소다, 콩쥐가 싫어하는 팥
· 창업비용 480만 원(인테리어 비용 및 가맹비 제외)
· 문의 02-765-1826
 

 
최고급 잎차로 우린 프리미엄 티전문점
공차(貢茶)
국내에는 버블티전문점으로 잘 알려진 「공차」는 ‘티 베이스드(Tea Based)음료’라는 콘셉트로 옛 중국 왕실에 바쳤던 최고급 잎차만을 사용해 신선한 티(Tea)를 베이스로 한 밀크티, 티 주스, 티 커피 메뉴 등을 선보이고 있다.
프리미엄급의 잎차를 신선하게 우려 만든 밀크티에 타피오카 펄, 화이트 펄, 아이유젤리, 허브젤리 토핑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다양한 스타일의 버블티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공차의 음료는 프리미엄 찻잎을 직접 우려낸 잎차를 기본 베이스로 만들기때문에 차의 맛과 향이 음료에 그대로 전달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번 우려낸 잎차는 4시간 이내 판매를 원칙으로 하며 4시간이 지난 차는 폐기하는 등 차의 퀄리티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2012년 4월, 홍대에 국내 첫 직영 매장을 오픈해 현재 전국에 6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 3월부터 가맹사업을 본격화했다.
업소정보 · 브랜드 론칭 2006년
· 매장수 60개
· 대표메뉴 블랙밀크티 W펄, 생타로밀크
· 창업비용 1억1540만 원(66㎡ 기준)
· 문의 02-779-7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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